수능 시계 아날로그 시계는 시침·분침이 있고 통신·결제 기능과 전자식 화면이 모두 없는 것만 가져갈 수 있습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목)입니다.
1. 수능 시계 아날로그 시계는 어떤 조건이어야 하나요?
- 가능한 시계 : 시침·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
- 기능 조건 : 결제·통신(블루투스 등) 기능이 없을 것
- 화면 조건 :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없을 것
- 시험실 시계 : 없음, 개인 준비 필요
세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시험장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시험실에는 벽시계가 없어서 내 손목시계나 탁상시계가 시간 관리의 전부입니다.
2. 왜 아날로그 시계만 가능할까요?
- 금지 기준 : 통신 기능이 있거나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물품
- 목적 : 모든 수험생에게 같은 조건으로 시험 진행
- 확인 절차 : 매 교시 감독관의 본인 확인과 시계 확인
- 위반 시 : 시험 시간과 쉬는 시간 구분 없이 부정행위 처리
스마트워치처럼 화면이 켜지는 시계는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금지입니다. 감독관 확인 때 당황하지 않도록 내 시계가 조건에 맞는지 미리 살펴보세요.
3. 수능 시계는 어떻게 고르면 좋을까요?
- 확인 1 : 시침과 분침이 또렷하게 보이는가
- 확인 2 : 숫자나 글자가 뜨는 화면이 없는가
- 확인 3 : 결제·블루투스 기능이 없는가
- 추천 : 숫자판이 크고 초침 소리가 작은 시계
시험 중에는 시간을 한눈에 봐야 하므로 숫자판이 단순한 시계가 편합니다. 초침 소리가 너무 크면 집중에 방해될 수 있으니 미리 소리를 들어 보세요.
4. 반입이 안 되는 시계는 어떤 것인가요?
- 스마트워치 : 통신 기능이 있어 반입 금지
- 디지털 시계 :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가 있어 반입 금지
- 결제 기능 시계 : 결제 기능이 있는 모든 물품 반입 금지
- 실수로 가져왔다면 : 1교시 시작 전 감독관에게 제출
제출한 물품은 응시하는 모든 영역의 시험이 끝난 뒤 돌려받습니다. 제출하지 않고 소지하면 부정행위로 처리될 수 있으니 꼭 먼저 알리세요.
5. 자주 묻는 질문
- 시험실에 시계가 있나요? : 없으므로 휴대 가능한 시계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 디지털 시계는 안 되나요? :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시계는 반입이 금지됩니다.
- 시계는 몇 개까지 가져갈 수 있나요? :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필요
- 시계 건전지는 언제 확인하나요? : 예비소집일이나 전날 밤에 미리 확인하세요.
시계 기준은 평가원의 시행세부계획 공고에 따라 정해집니다. 마지막으로 평가원 수능 누리집의 안내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6. 마무리 : 핵심 요약과 실생활 팁
- 핵심 요약 : 시침·분침이 있고 전자 기능과 화면이 없는 시계만 가능
- 실생활 팁 1 : 지금부터 그 시계를 차고 모의고사를 풀어 보세요.
- 실생활 팁 2 : 전날 밤 건전지와 바늘이 잘 움직이는지 확인하세요.
수능 시계 아날로그 시계만 제대로 준비해도 시험 시간 관리가 훨씬 편해집니다.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시험장에서 빛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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