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인플루언서이자 아브컬렉션 대표 이주희 프로필을 정리했습니다. 생년·활동·브랜드 창업 과정과 세바시 강연까지 핵심만 담았습니다.
1. 이주희 프로필 — 1세대 인플루언서에서 CEO까지
이주희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많은 분들이 "아, 아브컬렉션 그분!"이라고 바로 떠올리실 겁니다. SNS가 막 자리 잡던 시절부터 자신만의 감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온 1세대 인플루언서,
그리고 그 영향력을 발판 삼아 직접 패션 브랜드를 일군 여성 사업가. 이주희 프로필을 제대로 알고 나면, 그녀가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가 됩니다.
2. 이주희 프로필 — 기본 정보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성명 | 이주희 |
| 생년 | 1982년생 |
| 별세 | 2026년 6월 24일 (향년 44세) |
| 직업 | 인플루언서, 패션 브랜드 대표 |
| 브랜드 | 아브컬렉션(AAV COLLECTION) |
| 창업 연도 | 2019년 |
| 인스타그램 | @aav_chloelee |
| 팔로워 | 약 12만 명 |
| 가족 | 배우자, 자녀 1명 |
| 주요 활동 | SNS 콘텐츠, 강연, 유튜브, 방송 출연 |
1982년생 이주희는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브컬렉션을 설립했으며, 12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1세대 인플루언서로 대중과 소통해왔습니다.
3. 이주희가 걸어온 길 — 인플루언서에서 CEO로
이주희는 SNS 플랫폼이 막 자리 잡던 시기부터 활동을 시작해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과 일상을 공유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1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며 1세대 인플루언서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이를 기반으로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브컬렉션을 직접 설립해 대표직을 맡았습니다.
단순히 팔로워 수에 기대지 않았다는 점이 이주희 프로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영향력을 콘텐츠 소비에 그치지 않고, 직접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하는 방향으로 확장했습니다. 요즘 말로 하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가장 앞서 실천한 인물 중 한 명이었습니다.
4. 세바시 강연 — 이주희가 남긴 진짜 메시지
이주희 대표는 2020년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에서 '5년 안에 원하는 나로 변신하는 법'을 주제로 창업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강연에서 그녀가 남긴 말 중 하나가 지금도 많은 분들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미친 자신감을 가지세요."
돈도 배경도 없이 시작했지만, 자신을 믿는 마음 하나로 브랜드를 키워낸 사람이 전하는 말이었기에 더 묵직하게 와닿았습니다. 이주희 프로필을 찾는 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콘텐츠 중 하나가 바로 이 강연입니다.
5. 갑작스러운 이별 — 그날까지도 팬들과 함께였다
불과 이틀 전까지만 해도 남편과 함께 찍은 영상을 SNS에 공개했고, 자녀와의 일상을 공유하며 평소와 다름없이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부고가 전해지기 전날까지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제품 관련 게시물을 올리며 활발하게 활동해온 만큼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주희 프로필을 검색하는 분들 대부분이 오늘 처음 이 이름을 알게 된 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게시물을 하나씩 보다 보면, 이 사람이 얼마나 삶에 열정적이었는지가 느껴집니다. 일상, 육아, 브랜드, 강연.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전부 진심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주희 대표의 아브컬렉션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AAV COLLECTION의 약자로, 2019년 이주희 대표가 직접 창업한 여성 패션 브랜드입니다. 인스타그램 기반 마케팅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입니다.
이주희 대표 사망 원인은 밝혀졌나요?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유족 측도 사망 원인에 대한 별도 언급 없이 부고만 전했습니다.
세바시 강연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유튜브에서 '세바시 이주희'를 검색하시면 '5년 안에 원하는 나로 변신하는 법' 강연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 — 이주희가 우리에게 남긴 것
그녀의 삶이 짧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44년이라는 시간 동안 인플루언서, 창업가, 강연자, 엄마, 아내로 살아낸 밀도가 남달랐습니다. 이주희 프로필을 찾아보신 분이라면, 오늘 하루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한 번쯤 떠올려보시길 권합니다. 그게 그녀가 남긴 메시지를 가장 잘 기억하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