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회의원 명단 총정리

2026년 6월 현재 국민의힘 국회의원 명단과 의석 현황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22대 국회에서 110석을 확보한 국민의힘, 지금 어떤 의원들이 활동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국민의힘 의원 명단



1. 국민의힘 국회의원 현재 몇 석인가? — 22대 국회 현황




제22대 국회는 2024년 4월 10일 총선거를 통해 구성되었으며, 총 의석 수는 300석(지역구 254석, 비례대표 46석)입니다.

이 중 국민의힘의 의석 흐름을 보면 이렇습니다.

총선 당시 국민의힘은 지역구 90석을 얻었고, 비례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를 통해 18석의 비례대표를 더해 108석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4월 재보궐선거에서 의석이 늘었습니다.

2026년 4월 3일 재보궐 선거 결과 국민의힘이 4곳에서 승리하며, 현재 정당별 의석 수는 더불어민주당 161석, 국민의힘 110석이 됐습니다.

구분 의석 수
22대 총선 당시 (2024) 108석
2026년 재보궐 이후 110석
더불어민주당 161석
전체 의석 300석

2. 2026년 재보궐에서 새로 들어온 국민의힘 의원은 누구?

이번 재보선에서 대표적으로 한동훈 후보가 부산 북구갑에서 접전 끝에 당선됐으며,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장을 지낸 이진숙 후보(대구 달성)와 부위원장 출신 김태규 후보(울산 남구갑)도 동시에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이 재보선 결과에서 눈여겨볼 포인트가 있습니다. 단순히 의석 수가 3석 늘었다는 것보다, 윤석열 정부 핵심 인사들이 대거 원내에 복귀했다는 점이 국민의힘 내부 역학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구도입니다.



3. 지역별로 국민의힘 의원이 많은 곳은 어디인가?




국민의힘 의원 명단을 보면 지역 편중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대구·경북, 부산·경남 등 영남권이 국민의힘의 핵심 지지 기반입니다. 반면 수도권과 호남에서는 의석이 매우 적습니다.

총선 당시 90석의 지역구 의석 중 절반 이상이 영남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은, 국민의힘이 전국 정당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정치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 지역 구도를 먼저 파악해 두면 뉴스 이해가 훨씬 빨라집니다.



4. 국민의힘 주요 의원 현황 — 지금 당을 이끄는 얼굴들

현재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원내 활동에서 주목할 의원들을 간략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의원 특이사항
장동혁 당 대표, 충남 논산·계룡·금산
주호영 22대 전반기 국회 부의장, 대구 수성구갑 6선
한동훈 2026 재보궐 당선, 부산 북구갑, 무소속 당선 후 復黨
이진숙 2026 재보궐 당선, 대구 달성
김태규 2026 재보궐 당선, 울산 남구갑

5. 실생활 팁 — 우리 지역구 의원 빠르게 찾는 법




국민의힘 국회의원 명단 전체를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실용적으로 접근하는 방법 세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국회 공식 홈페이지(assembly.go.kr) → '의원 검색' 메뉴에서 지역구를 입력하면 우리 동네 의원이 바로 나옵니다.

둘째, 포털에서 "OO구 국회의원"으로 검색하면 최신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 재보궐 선거 이후에는 의석 수가 바뀌는 경우가 많으니, 뉴스를 한 번씩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2026년 4월처럼 14곳이 한꺼번에 바뀐 사례도 있으니까요.


국민의힘 의원 명단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026년 6월 현재 국민의힘 의석은 몇 석인가요? 2026년 4월 재보궐 선거 이후 기준으로 110석입니다.

Q2.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은 어떻게 뽑혔나요? 22대 총선에서 비례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를 통해 18석을 얻었습니다. 비례대표는 정당 득표율에 따라 배분됩니다.

Q3. 국민의힘이 가장 강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대구·경북(TK)과 부산·경남(PK)으로 대표되는 영남권이 핵심 지지 기반입니다.

Q4. 내 지역구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소속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국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역구 이름으로 검색하면 소속 정당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Q5. 국민의힘 대표는 현재 누구인가요? 2026년 6월 기준 장동혁 대표가 당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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