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계산기

2026년 실업급여계산기 사용법이 궁금하셨죠? 고용24 모의계산기부터 사람인·잡코리아까지, 월급별 실제 수령액 계산 공식과 꿀팁을 쉽고 정확하게 총정리했습니다.


실업급여 계산기 바로가기



1. 실업급여계산기 — 어디서 쓸 수 있나요?




실업급여계산기는 여러 곳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요. 각각 특징이 달라서 목적에 맞게 선택하면 돼요.

플랫폼 특징 추천 대상
고용24 정부 공식, 가장 정확 정확한 수치가 필요한 분
사람인 간편, 빠른 확인 빠르게 가늠하고 싶은 분
잡코리아 조건·기간 동시 확인 수급 조건도 함께 보고 싶은 분
노동OK 상세 계산 가능 복잡한 근무 이력이 있는 분

💡 꿀팁: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고용24 공식 모의계산기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민간 사이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어요.

 


2. 실업급여계산기 입력 항목 — 이 3가지만 알면 돼요

실업급여계산기를 쓸 때 필요한 정보는 딱 3가지예요.

① 퇴사 전 3개월 평균 월급 세전 기준이에요. 기본급 + 고정수당을 합산한 금액이에요. 성과급이나 불규칙 수당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② 고용보험 가입 기간 현재 직장의 가입 기간만이 아니라, 이전 직장 기간도 합산 가능해요. 고용24에서 본인 가입 이력을 바로 조회할 수 있어요.

③ 퇴사 당시 나이 만 50세를 기준으로 수급 기간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나이 입력이 중요해요.

이 3가지를 입력하면 실업급여계산기가 1일 수령액, 총 수급일수, 총 수령 예상액을 자동으로 계산해줘요.


실업급여 계산기 바로가기



3. 2026년 계산 기준 — 이것만 알면 결과가 보여요




2026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0,320원으로 인상되면서 실업급여 하한액이 66,048원으로 올랐고, 이것이 기존 상한액 66,000원을 넘어서는 역전 현상이 발생했어요.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상한액을 68,100원으로 조정했어요.

실업급여계산기에 반영되는 2026년 기준이에요.

구분 1일 금액 월 환산 (30일)
상한액 68,100원 약 204만 3,000원
하한액 66,048원 약 198만 1,440원

계산 공식은 이렇게 돼요.

퇴사 전 3개월 평균임금 ÷ 해당기간 총 일수 × 60% = 1일 수령액

단, 계산 결과가 하한액보다 낮으면 하한액으로, 상한액보다 높으면 상한액으로 자동 보정돼요.

월급별 실제 수령액 예시

퇴사 전 월급 60% 계산값 실제 1일 지급액
200만원 약 40,000원 66,048원 (하한 적용)
300만원 약 60,000원 66,048원 (하한 적용)
340만원 약 68,000원 68,100원 (상한 적용)
400만원 약 80,000원 68,100원 (상한 적용)

⚠️ 여기서 핵심: 월급 200만원이나 300만원이나 동일하게 하한액을 받아요. 실업급여계산기를 돌려보면 월급 차이가 크지 않은 구간에선 결과가 같게 나오는 걸 볼 수 있는데, 이게 바로 하한액 보정 때문이에요. 이걸 모르면 결과가 잘못됐다고 오해하게 돼요.

 


4. 수급 기간 — 계산기 결과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예요

1일 수령액과 함께 꼭 봐야 할 게 수급일수예요.

나이 / 가입 기간 1년 미만 1~3년 3~5년 5~10년 10년 이상
50세 미만 120일 150일 180일 210일 240일
50세 이상·장애인 120일 180일 210일 240일 270일

총 수령액 = 1일 수령액 × 수급일수예요.

하한액 기준 최소 총액은 66,048원 × 120일 = 약 792만원, 상한액 기준 최대 총액은 68,100원 × 270일 = 약 1,838만원이에요.


실업급여 계산기 바로가기



5.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실업급여계산기 꿀팁




🔍 꿀팁 1: 퇴사 전에 미리 계산해두세요

퇴사 후가 아니라 퇴사를 결심하는 순간실업급여계산기를 돌려보는 게 훨씬 좋아요. 예상 수령액을 알아야 생활비 계획을 짤 수 있거든요. 미리 알면 퇴사 시점과 방법도 전략적으로 고를 수 있어요.

🔍 꿀팁 2: 이전 직장 가입 기간도 합산하세요

많은 분들이 현 직장 가입 기간만 넣고 계산해요. 하지만 이전 직장 고용보험 기간도 합산 가능하기 때문에, 수급일수가 늘어날 수 있어요. 고용24 → 개인서비스 → 고용보험 가입 이력에서 전체 기간을 확인하고 입력해야 정확해요.

🔍 꿀팁 3: 조기재취업 시 남은 금액의 절반을 받을 수 있어요

수급일수의 절반 이상이 남은 상태에서 재취업하면, 남은 일수의 50%를 조기재취업수당으로 한 번에 받아요. 계산기로 총액을 먼저 확인해두면 재취업 타이밍을 전략적으로 잡을 수 있어요.



결론 — 실업급여계산기, 실생활 꿀팁 3가지

실업급여계산기, 이제 어렵지 않으시죠?

숫자를 미리 아는 것만으로도 퇴사 후의 막막함이 훨씬 줄어들어요. 내가 받을 금액을 알면 마음이 든든해지고, 다음 출발을 준비할 힘이 생겨요.

지금 바로 실천하세요.

  1. 오늘 당장 고용24 모의계산기로 예상 수령액을 확인하세요. 월급과 가입 기간만 알면 1분 안에 끝나요. 퇴사 전이라도 지금 해보세요.
  2. 고용보험 가입 이력 전체를 확인하세요. 이전 직장 가입 기간까지 합산하면 수급일수가 달라질 수 있어요. 작은 차이가 수십만원 차이로 이어져요.
  3. 계산기 결과를 캡처해 생활비 계획표를 만들어두세요. 실업급여 받는 기간 동안 월 예상 수입이 확정되면, 훨씬 안정적으로 구직 활동에 집중할 수 있어요.

퇴사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에요. 실업급여계산기 하나로 그 시작을 훨씬 단단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실업급여계산기는 어디서 쓸 수 있나요? A. 고용24(work24.go.kr), 사람인, 잡코리아, 노동OK 등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정확한 금액을 알고 싶다면 정부 공식 플랫폼인 고용24 모의계산기를 이용하는 게 가장 믿을 수 있어요.

Q2. 실업급여계산기 결과가 실제 수령액과 다를 수 있나요? A. 모의계산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성과급, 불규칙 수당, 연장근로수당 포함 여부에 따라 평균임금 계산이 달라지고, 퇴사 사유와 수급 자격 심사 결과에 따라 실제 지급액이 바뀔 수 있어요.

Q3. 월급이 낮을수록 실업급여도 적게 받나요? A. 꼭 그렇지 않아요! 계산된 금액이 하한액(66,048원)보다 낮으면 자동으로 하한액으로 보정돼요. 월급 200만원과 300만원이 같은 금액을 받는 경우도 생겨요.

Q4. 퇴사 전에 실업급여계산기를 써도 되나요? A. 당연히 돼요! 오히려 퇴사 전에 미리 계산해두는 게 훨씬 현명해요. 예상 수령액을 알아야 퇴사 시점과 생활비 계획을 전략적으로 세울 수 있거든요.

Q5. 이전 직장 가입 기간도 계산기에 포함되나요? A. 네! 고용24 모의계산기는 전체 고용보험 가입 이력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단, 이전 직장 퇴사 후 실업급여를 수급한 기간은 합산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정확한 수급액 및 자격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