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려원 프로필

 기본 프로필

항목 내용
이름 길려원 (길여원은 오타, 정확한 표기는 길려원)
생년 2004년생 (만 21세, 2026년 기준)
고향 충청남도 계룡시
학력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 재학 중
직업 트로트 가수 (준비 중)
특기 트로트, 자작곡 작사·작곡
출연 TV조선 미스트롯4 (대학부)

1. 길려원은 어떤 사람인가요?




2026년 2월 현재, 길려원은 미스트롯4에서 가장 화제가 된 신인이에요.

미스트롯4 시즌 첫 번째 올하트 주인공이기도 해요. 첫 방송에서 단 하나의 무대로 마스터 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방송 직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렸어요.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주얼도, 실력도, 스토리도 다 갖췄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2. 가요제 대상으로 이름을 알리다

길려원은 정식 음악 교육보다 스스로 노래를 익히고 무대 경험을 쌓아온 독학파예요.

2023년 KBS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4년 제8회 이호섭 가요제에서 '홍랑'을 불러 대상을 차지했어요. 196명의 예선 참가자 중 12명이 본선에 오른 경쟁 속에서 이룬 성과예요.

"홍랑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관련 다큐멘터리까지 보며 공부했다"는 말에서 길려원의 진지함이 그대로 드러나요.



3. 미스트롯4 예심 — 시즌 첫 올하트의 주인공




길려원의 미스트롯4 예심 선곡은 김용임의 **'꽃바람'**이었어요.

첫 소절이 시작되자마자 마스터들이 반응했어요. 마스터 김희재는 "비주얼이 압도한다", 배아현은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했고, 결국 마스터 전원 올하트가 완성됐어요. 미스트롯4 시즌 최초 올하트였어요.

언니와 함께 기타를 치며 자작곡을 만들고, 박지현 마스터의 열렬한 팬이라는 스토리까지 더해지며 '이번 시즌 대표 스타'로 주목받고 있어요.



4. 간호학과 대학생이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이유




길려원이 특별한 이유는 화려한 스펙이 없다는 것이에요.

특기자 입시도, 연예 기획사 소속도 아니에요. 고향 충남 계룡시에서 노래를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이 지역 가요제를 두드리고, 마침내 전국 방송 무대에 선 거예요.

무대 위에서는 현역 가수가 따로 없는 완성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도, 무대 밖에서는 학교생활과 가수의 꿈을 함께 이어가고 있어요. 이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 깊이 움직이는 거예요.

2026년 2월, 미스트롯4 준결승을 앞두고 있는 지금. 길려원이 트로트 무대를 어떻게 더 홀려낼지, 가장 기대되는 이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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